전체 글 (360) 썸네일형 리스트형 앗! 주유하고 가야지 잊어버릴 뻔 했다어제 출근하며 계기판 보니 85키로만큼의 주유량...어..하루의 이동거리를 계산해보았다 어..될 것도 같고..불안하기도 하고...어...될 거 같애 될 거 같애살살 다녔다 ㅋㅋㅋ집에 돌아오며 보니 40키로만큼의 양이 남았더구만집 근처 주유소 들어가려 깜박이 켰는데헐...한 차선을 다 먹고 대기차량이 가득하다 뭐여..에이 내일 오자 하고 지나쳐 집에 왔거든 그런데..오늘도 귀찮아서...주유량을 또 계산하고 앉았네...ㅎ이 귀차니즘을 어이... 돌봄 그리움은 스스로를 돌보는 감정이라네.라떼는마리야 할 때 온몸에서 뿜어지는 순간에너지라떼는마리야이 말도 나중세대가 만들어낸영포티같은 표현이긴 한데너네는 그리움이나 기다림, 그 인내가 뭔지 알어?그것도 모르는게ㆍㆍㅎ 계절휴가 연휴로 사용되는 명절이다 그렇게 주어진 연휴여서 개인적으로 나는 참 잘 쉬었다 음식도 안했고 아들이나 딸이나 뭐 만들어주까 하면 다 싫다고 안먹는다고 하니일도 없네 아들아이에게 고기만 한 팩? 들려보냈다내게는 가을 휴가였던 명절 달력을 넘겨보며 또 그 휴가 아닌 휴가를 세어본다 이전 1 2 3 4 ··· 1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