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62) 썸네일형 리스트형 열정에서 잔잔한 기대로 목요일 4학년 남자애가 그러더라한국사 누구에 대한 시간이엇지...? 고려 서희 지나 윤관...이었던 거 같은데 별무반을 만들고 그 안에서의 신분차이에서 생기는 갈등들과...정작 개혁에 앞장서 여진과 싸워 이기고도 문벌세력의 시기와 견제에 밀려탄핵당한 윤관의 서사사실 시대별로 평등했던 국가는 없었던 거 같은데과연 지금 이 현대사회는 평등하며 자기 능력이 인정받는 사회일까 물었다 어...하고 1초 생각하더니만 신분차이가 있는 거 같다고 한다어떤?학교나 학원에서 알게모르게 차별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는데차별의 대상이 자기가 보기엔 돈 있고 좋은 아이템 가진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마다 선생님이나 아이들의 태도가 다르다는 거였다 거기다가 윤관도 권력높은 사람들의 권력다툼으로 밀려난 것처럼 지금도 무슨 당들.. 서늘함 2027년의 트랜드가 ALPHA SHEEP 라는군굳이 그렇게 명칭화하지 않더라도많은 사람들을 대하고 그들의 일상과 말과 행동과 대처함을 보면서 내 안에 가득하던 그거 말로 쏟아내면 하나가득일 거 같은 그거 무엇이든 자기가 투자한 만큼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계약적인 인간관계계속 쏟아져나오는 자극꺼리들에 마취되듯 중독되듯 취해 살면서도 more more 하다가 지쳤는지 멍때림이 트랜디하게 여겨지듯 하더니그조차 자신만의 멍이 아닌 sns에 올려 자신의 존재를 알려야 하는 그 이상한 대리만족...의 성취감?쉬임조차 쉬임이 아닌 돈으로 사는 시대문화들을 뒤틀린 심사로 바라보던 때와 달리이젠 그것 또한 시대문화라 하니 그렇구나..그렇게 사는구나..하며 객관적으로 멀리 떨어져 관조함이 익숙해진 지금 새삼 내년의 트.. 앗! 주유하고 가야지 잊어버릴 뻔 했다어제 출근하며 계기판 보니 85키로만큼의 주유량...어..하루의 이동거리를 계산해보았다 어..될 것도 같고..불안하기도 하고...어...될 거 같애 될 거 같애살살 다녔다 ㅋㅋㅋ집에 돌아오며 보니 40키로만큼의 양이 남았더구만집 근처 주유소 들어가려 깜박이 켰는데헐...한 차선을 다 먹고 대기차량이 가득하다 뭐여..에이 내일 오자 하고 지나쳐 집에 왔거든 그런데..오늘도 귀찮아서...주유량을 또 계산하고 앉았네...ㅎ이 귀차니즘을 어이... 이전 1 2 3 4 ··· 121 다음